지금도 변함이 없지만, 그때도 제 블로그의 목표는 '검색엔진 최적화' 키워드로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는것 이었습니다.
그때엔 구글에서 첫번째 페이지의 5번째 리스트, 야후에서는 두번째 페이지에 랭크되어있었는데,
약 한달전 부터는 구글의 첫페이지 첫번째 리스트, 야후에서도 첫페이지 첫번째 리스트에 랭크되었네요.
결국 6개월만에 검색엔진 최적화의 궁극적인 목표를 이뤄냈습니다.
이정도면 나름 만족합니다.
하지만, 추후 순위가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키워드 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검색엔진 최적화' 같은경우, 경쟁이 그리 치열하지 않기 때문에 손쉽게 첫번째 리스트에 올라갈수 있었네요.
좀 이해가 안돼는건 국내에도 'seo' 업체들이 꽤 있는것으로 아는데, 그들의 사이트가 검색엔진 최적화와 거리가 약간 있다는 점입니다. 뭐.. 그분들이 볼때엔 최적화가 되어있는지 몰라도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그렇습니다.
제가 좀 거만해 졌나요...?
어쩌면 PPC(Pay Per Click)방식의, 포털사이트에 돈을 갖다 바치는 광고 방식이 우리나라에서는 최고일수가 있기때문에 저혼자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구글에서 첫번째! 야후에서 첫번째! 하면서 좋아하는걸수도 있겠습니다.
그냥 자기만족이죠 뭐..
네이버 및 국내 포털사이트들에 대해서는 사이트 등록을 하지 않거나 광고를 하지 않는이상 '검색결과 첫번째 페이지에 나오게 하기'(검색엔진 최적화가 아닙니다)에 대해서 논하기는 아직 한참 이른거 같구요..
또 검색엔진이라 부르기 힘들기 때문에 그냥 넘어갑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는 자신만의 분명한 키워드와 시간을 가지고 꾸준히 관리만 해주신다면 누구나 쉽게 이룰수 있습니다.
저도 제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분들께 본보기로 최적화된 제 블로그를 보여줄수 있어 기쁘군요.
Posted by Brian Lee



